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총 게시글 942건 RSS
  • 112026. 08
    No. 932 View. 663

    KISTI-한강홍수통제소 도시침수예보 고도화 업무협약, 과학기술로 도시침수예보 고도화한다

    KISTI-한강홍수통제소 도시침수예보 고도화 업무협약, 과학기술로 도시침수예보 고도화한다 - 도시침수 예측부터 상황인지·의사결정 지원까지…현장 작동 중심 지능형 예보 체계 구축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한강홍수통제소(소장 김구범)와 8월 11일 KISTI 본원에서 도시침수예보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KISTI가 보유한 국가 슈퍼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역량을 한강홍수통제소의 도시침수예보 운영 전문성과 연계해 도시침수 대응기술의 현장 적용과 예보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KISTI 지능형 현안해결지원플랫폼 ‘ShieldON’과 인공지능·고성능컴퓨팅 기반 요소기술을 실제 도시침수예보 업무와 연계하고, 기술의 정확도와 안정성, 현장 활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강홍수통제소 도시침수예보체계와 KISTI 현안해결지원플랫폼의 연계·활용, △AI·고성능컴퓨팅 기반 인프라·지능형 기술의 현장 지원, △도시침수 대응기술의 실증·검증 및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 특히 KISTI는 AI와 HPC 기반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하여 도시침수 예측·분석, 현장 상황인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기술을 통합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실제 도시침수 예보 업무에서 실증해 현장 활용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 한강홍수통제소는 도시침수예보체계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정책 수요와 데이터, 현장 적용 여건을 공유해 개발 기술이 실제 도시침수 예보·대응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 한강홍수통제소는 올해 강남역과 신대방역 일원에서 「도시침수방지법」에 따른 도시침수예보를 운영하고 있다. 도시침수예보는 강우 및 침수 예측 결과와 하천·하수도·노면 등의 실시간 관측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침수 위험을 사전에 알리고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는 제도이다. 국민은 개인용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도시침수예보 플랫폼(uflood.hrfco.go.kr)에 접속해 예보 운영 및 발령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과 정책, 데이터와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기술의 실증과 검증을 통해 도시침수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고, 향후 전국 홍수통제소와 지방자치단체까지 확산 가능한 국가 공동 모델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김구범 한강홍수통제소장은 “도시침수예보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예측과 신속한 현장 상황인지, 홍수예보관의 전문적 판단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라며, “KISTI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도시침수예보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이식 KISTI 원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과 정책, 그리고 현장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강홍수통제소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성과를 확보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도시침수예보플랫폼 화면 [붙임2] MOU 체결 사진 왼쪽부터 이식 KISTI 원장, 김구범 한강홍수통제소장
  • 112026. 08
    No. 931 View. 580

    KISTI, ‘2026 DATA·AI 분석 경진대회’ 개최

    KISTI, ‘2026 DATA·AI 분석 경진대회’ 개최 - 8월 11일~11월 25일까지, '문제발굴 → 문제해결' 2개 부문 순차 진행 - 이종 데이터 융합 과제에 가점…총상금 1,300만 원, 대상 국회의장상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국가 연구데이터 플랫폼 DataON을 활용해 사회·과학 분야의 문제를 발굴하고 AI로 해결하는 '2026 DATA·AI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연구데이터의 공유와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와 AI 기반의 문제 해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KISTI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회도서관, 대전광역시, 해양경찰청, 한국수자원공사, 대전중구청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11월 25일까지 진행된다. □ 대회는 ‘문제발굴’과 ‘문제해결’ 두 부문으로 운영된다. 문제발굴 부문에서는 연구현장과 산업, 지역사회에서 해결이 필요한 문제를 제안하고, 문제 해결 부문에서는 선정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모델을 개발한다.  □ 문제발굴 부문 접수는 8월 11일부터 시작된다.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이 필요한 개인과 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문제의 배경과 목적, 해결 목표와 평가 방법, 관련 데이터의 유형·규모와 샘플 등을 작성해 DataON(국가연구데이터플랫폼) 경진대회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 특히 올해는 서로 다른 분야의 데이터를 융합한 과제에 가점을 부여한다. DataON에 공개된 연구데이터에 다른 분야의 데이터나 분석방법을 결합해 새로운 문제를 제안하면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융합 기반의 창의적인 문제 발굴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총상금은 1,300만 원 규모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부총리상과 함께 200만 원이 수여된다. 우수 수상자에게는 학술대회 발표와 후속 공동연구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 DataON은 KISTI가 운영하는 국가 연구데이터 플랫폼으로, 국내외 여러 기관에 흩어진 연구데이터를 한곳에서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0년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유럽 OpenAIRE, 미국 Harvard Dataverse, 호주 ARDC, 일본 RCOS 등 해외 플랫폼과 국내 주요 연구기관을 연계하고 있으며, 약 450만 건의 데이터세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 참가 방법과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DataON 경진대회 홈페이지(https://dataon.kr/compet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1] 경진대회 포스터
  • 052026. 08
    No. 930 View. 3118

    KISTI, AI·XR 융합연구 성과 기술 이전

    KISTI, AI·XR 융합연구 성과 기술 이전  - AI 기반 노지 과수 병해충 예측기술·XR 콘텐츠 저작기술 이전 - 총 1억 1천만 원 규모 기술이전...농업·항공 분야 사업화 기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식)은 APPLE*(노지자율예찰) 융합연구단의 AI 기반 노지 과수 병해충 예측 기술과 오픈XR플랫폼융합연구단의 XR* 콘텐츠 저작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총 1억1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을 완료했다. 이번 기술이전은 융합연구 성과가 기업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APPLE(Autonomous disease & Pest forecasting PLatform for opEn field fruit trees, 노지자율예찰):   AI 기반 노지 과수 병해충 예측 기술    * XR(eXtended Reality):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모두 아우르는 확장 현실 □ APPLE 융합연구단이 개발한 AI 기반 노지 과수 병해충 예측 기술은 ㈜보아스에스에이에 이전됐다. 이 기술은 과수원의 생육환경과 농업기상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고,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아스에스에이는 이를 활용해 노지 과수 병해충 예측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적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 오픈XR플랫폼융합연구단이 개발한 XR 콘텐츠 저작 기술은 ㈜리모샷에 이전됐다. 전문적인 개발 지식 없이도 XR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하고 수정할 수 있는 기술로, ㈜리모샷은 이를 활용해 항공 분야 교육·훈련용 XR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 이번 기술이전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융합연구 권리·사업화 전주기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기술소개자료 제작부터 기술 수요기업 발굴, 기술설명회, 사업화 전략 수립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아 연구성과를 기업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 KISTI는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AI와 XR 분야 융합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더욱 확대하고, 기업과 협력을 통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혁신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 심건욱 KISTI 성과확산실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융합연구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AI와 XR 분야 핵심기술의 사업화를 확대해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032026. 08
    No. 929 View. 4353

    KISTI, AI가 취약점을 찾고 공격 분석하는 ‘해킹제로’기술 개발 착수

    KISTI, AI가 취약점을 찾고 공격 분석하는 ‘해킹제로’기술 개발 착수  - 2030년까지 472억 원 투입..ETRI·KAIST 등 12개 산·학·연 기관 참여 - 사이버공격의 예방·검증·분석을 연계한 AI 자율형 보안체계 구축 - 국가 연구인프라 보호하고 국내 AI 사이버보안 경쟁력 강화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국가 핵심 연구인프라와 디지털 서비스를 사이버공격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AI-화이트해커 기반 해킹제로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이 정보시스템의 취약점과 공격 경로를 스스로 찾아 검증하고, 사고 발생 시 공격자의 행위와 침해 과정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자율형 사이버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 최근 사이버공격은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하고 AI를 활용해 공격 과정 자체를 자동화하는 등 빠르게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다. 국가 연구기관이 운영하는 슈퍼컴퓨터, 연구데이터, 연구망과 각종 디지털 서비스가 공격받을 경우 연구 활동의 중단은 물론 국가 연구개발 성과와 핵심 정보의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 □ 그러나 기존 보안체계는 이미 알려진 공격을 탐지하거나 사고 발생 후 대응하는 방식에 주로 의존한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취약점을 시험하기 어렵고, 전문가가 수작업으로 취약점과 공격 경로를 분석해야 해 새롭게 등장하는 공격을 사전에 검증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 □ 이에 KISTI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12개 산·학·연 기관과 함께 AI 사이버 트윈, AI 화이트 해커, AI 프로파일러를 연계한 차세대 해킹제로 시스템을 개발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총 47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 AI 사이버트윈은 실제 네트워크와 정보시스템의 구성, 자산, 연결 관계를 자동으로 분석해 가상공간에 재현한다. 실제 시스템을 직접 공격하거나 운영을 중단하지 않고도 다양한 사이버공격을 안전하게 시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리빙랩을 구축하는 기술이다. □ AI 화이트해커는 이 가상환경에서 실제 공격자의 관점으로 시스템을 분석한다. AI가 취약점과 공격 가능 경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다양한 공격 시나리오를 반복적으로 검증해, 실제 공격이 발생하기 전에 잠재적인 보안 위험을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 AI 프로파일러는 사이버 사고 발생 이후의 분석과 대응을 담당한다. 여러 정보시스템에 흩어진 로그와 디지털 증거를 자동으로 수집·연계해 공격자의 행위와 침해 경로, 사용된 공격 기법을 신속하게 규명하고 필요한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 세 가지 기술이 연계되면 사이버공격의 사전 예방-공격 검증-사고 분석·대응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에서 수행할 수 있다. 기존의 전문가 중심 수동 분석과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격을 검증하며, 사고 원인까지 분석하는 자율형 사이버보안 체계로 전환할 수 있다. □ 송중석 KISTI 네트워크미래기술연구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AI를 활용해 취약점 발견부터 공격 검증, 사고 분석과 대응까지 사이버보안 전 과정을 연계하는 연구“라며 ”국가 연구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보안산업과 연구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식 KISTI 원장은 "AI는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술”이라며 “KISTI는 국가 연구인프라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AI 사이버보안 기술 경쟁을 선도할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과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AI-화이트해커 기반 해킹제로 시스템 개발 아키텍처
  • 152026. 07
    No. 928 View. 14403

    KISTI, 글로벌 바이오기업 분석…“국내 바이오기업 특허는 세계 5위, 질적 경쟁력은 21위”

    KISTI, 글로벌 바이오기업 분석…“국내 바이오기업 특허는 세계 5위, 질적 경쟁력은 21위”  - 세계 바이오 상장기업 특허 및 시장가치 데이터 분석 - 양적 성장 넘어 질적 혁신 중심 연구개발 전략과 정책 지원 필요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세계 바이오 상장기업의 특허와 주식시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바이오기업은 특허 출원과 등록에서는 세계 5위를 기록했지만 특허의 질적 영향력은 세계 21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KISTI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담은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제56호를 발간했다.  □ 이번 보고서는 세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바이오기업의 특허와 주식시장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국가별 기술 경쟁력과 시장 평가를 비교했다. 특히 특허 규모뿐 아니라 피인용도 등 질적 영향력과 기업가치의 연관성을 함께 분석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연구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 분석 결과 미국 기업은 특허 출원(44.54%)과 등록에서 모두 세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술혁신을 주도했다. 일본과 중국이 뒤를 이었으며, 우리나라는 특허 출원과 등록 모두 세계 5위를 기록해 양적 경쟁력에서는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1] [그림 1] 기업 국적별 특허 출원(Applications) 및 등록(Grants) 비중 □ 반면 특허의 질적 영향력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특허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피인용 지표를 분석한 결과 한국 기업은 양적 영향력에서 세계 8위였지만 특허 한 건당 영향력을 의미하는 질적 영향력은 세계 21위에 머물렀다. 이는 특허의 양적 성과에 비해 질적 경쟁력이 낮다는 점을 보여준다. □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시장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미국은 2022년 기준 전 세계 바이오 시가총액의 46.24%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아시아는 같은 해 33.49%까지 성장하며 영향력을 확대했다. 우리나라의 시가총액 비중도 2009년 0.23%에서 2022년 1.42%로 확대됐다. [그림 2] [그림 2] 바이오 시가총액(Market Capitalization) 상위 3개국(미국, 홍콩, 중국) 및 한국의 연도별 비중 추이 □ 기업가치 분석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됐다. 기업의 시장가치를 나타내는 토빈의 q*(Tobin’s q)는 2009년 1.10에서 2020~2021년에는 2.0 수준까지 상승해 바이오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 Tobin’s q : 기업의 시장 가치를 실물자산 가치로 나눈 비율로, 일반적으로 값이 클수록 시장의 성장 기대가 높은 것으로 해석한다. □ 또한 특허와 기업가치 간에도 뚜렷한 연관성이 확인됐다. 특허를 많이 보유한 바이오기업일수록 시가총액도 높은 경향을 보였으며, 이는 바이오 산업에서 특허가 연구개발 성과를 넘어 기업의 시장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북미 기업은 특허와 시가총액 모두 높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아시아 기업은 특허 활동은 활발하지만 시장가치로 연결되는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그림 3] [그림 3] 세계 권역 및 국가별 특허 건수(Total Patent Counts)와 시가총액(Total Market Cap) 비교(버블 크기=기업 수) □ 정예림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책임연구원은 “미국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시장 구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시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특허 건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인정받는 질적 혁신 중심의 연구개발 전략과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데이터 인사이트 바로가기 : www.kisti.re.kr/post/data-insight/6880 [ 붙임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제56호 표지 이미지
  • 302026. 06
    No. 927 View. 18545

    KISTI, 부산 AX 협의체 출범…지역 산업 인공지능전환 지원 확대 본격화

    KISTI, 부산 AX 협의체 출범…지역 산업 인공지능전환 지원 확대 본격화 - KISTI·부산대 등 7개 기관, 인공지능전환(AX)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 제1회 AX 확산 포럼 개최로 산업현장 AI 활용역량 강화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식)은 6월 26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부산 AX 협의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역량 강화를 위한 ‘제1회 AX 확산 포럼’을 개최하였다. □ 부산 AX 협의체는 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사)부산벤처기업협회(BUVA),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 부산대학교 기술지주(주)로 구성되었으며, AX 인프라를 공유해 AX 지원 범위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 부산 AX 협의체는 다부처 AX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세미나 중심의 '기술 생태계 확장', ▲ AX 연구성과 사업화를 위한 '현장 적용 가속화', ▲지역 기업의 AX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성과 내재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제1회 AX 확산 포럼에서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클로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Claude MCP, Model Context Protocol)과 엔에잇엔(n8n)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구축 및 활용 사례 소개하며 산업현장의 AX 적용방안을 공유하였다.  □ 서성호 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 지원장은 “부산 AX 협의체를 중심으로 최신 AX 연구성과를 지역 산업 현장에 신속히 확산시켜 동남권 기업의 AX 전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2026년 부산 AX 협의체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부산울산경남지원 최재경 박사,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김원섭 팀장, (사)부산벤처기업협회 박태옥 사무국장, 부산대학교 기술지주주식회사 김남용 팀장,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 조은혜 부장,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김민영 부장, (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최순오 실장
  • 302026. 06
    No. 926 View. 19096

    KISTI,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 이전

    KISTI,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 이전 양자키분배(QKD)와 양자내성암호(PQC) 결합...양자암호통신 상용화 기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식)은 6월 30일 ㈜한울소재과학에 차세대 양자암호통신 구현을 위한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은 국내 기업의 양자보안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고, 국가 양자보안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KISTI 양자통신연구센터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은 국내 등록특허 2건*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 기술은 양자키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에 양자키분배(QKD)¹, 양자내성암호(PQC)²를 결합해 높은 보안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 국내 등록특허 : 제10-2021-0152378호 「양자키 관리장치 및 그 동작 방법」,      제10-2023-0153376호 「단말 및 하이브리드 양자 안전 암호화 지원 방법」    1. 양자키분배(QKD, Quantum Key Distribution) : 양자역학의 특성을 이용해 통신에 필요한 암호키를 안전하게 공유하는 기술    2.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 : 양자컴퓨터로도 해독하기 어려운 암호 기술 □ 이번 기술이전에는 양자암호통신망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는 릴레이 경로 결정 기술도 포함됐다. 이 기술은 네트워크 내 양자키 보유 현황을 실시간으로 고려해 최적의 전달 경로를 선택함으로써 제한된 양자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대규모 양자암호통신 서비스의 성능과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이원혁 KISTI 양자통신연구센터장은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은 높은 보안성과 실용성을 갖춘 차세대 양자암호통신 기술”이라며 “이번 기술이전이 국내 기업의 상용화를 촉진하고, 국가 양자보안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심효정 ㈜한울소재과학 연구소장은 “KISTI의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은 대규모 양자암호통신망 구축과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상용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한울소재과학 관계자들이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기술이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현교 KISTI 양자통신망연구팀 박사후연구원, 심규석 KISTI 양자통신망연구팀 선임기술원, 이찬균 KISTI 양자통신연구팀장, 이원혁 KISTI 양자통신연구센터장, 심효정 ㈜한울소재과학 연구소장, 김현수 ㈜한울소재과학 수석, 지정화 ㈜한울소재과학 대리.
  • 232026. 06
    No. 925 View. 20887

    KISTI, '제2회 오픈알렉스 한국 사용자 포럼' 개최

    KISTI, '제2회 오픈알렉스 한국 사용자 포럼' 개최   - 개방형 학술 데이터 플랫폼 '오픈알렉스(OpenAlex)' 활용자 한자리에 - 사용자 간 지식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의 커뮤니티 확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식)은 6월 23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방형 학술 데이터 플랫폼 ‘오픈알렉스(OpenAlex*)’의 활용 경험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제2회 오픈알렉스 한국 사용자 포럼’을 개최했다.     * 오픈알렉스 : 전 세계 4억 7천만여 건의 학술 연구성과 메타데이터를 수집·제공하는 개방형 학술 데이터 플랫폼 □ 이번 포럼에는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30여 기관에서 연구자와 학생 120여 명이 참석해 오픈알렉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최신 데이터 동향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사용자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오전 튜토리얼 세션에서는 오픈알렉스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실습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오픈알렉스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 □ 특히, 참가자가 직접 주제를 발표하고 협력을 제안하는 ‘라이트닝 세션(Lightning Session)과 이그나이트 톡(Ignite Talk)’을 통해 다양한 활용 사례와 아이디어가 공유    됐다. 이어진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데이터 품질 향상, 연계 데이터 확장, 연구 주제의 발전 방향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 이준영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센터장은 "오픈알렉스와 같은 플랫폼은 데이터의 생산과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사용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국내 연구자와 기관, 기업이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대표적인 사용자 커뮤니티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영진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선임연구원은 “연말에 열릴 예정인 제3회 포럼에서는 오픈알렉스 데이터 활용 심화 실습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제기되는 구체적    활용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국내 사용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 품질 개선과 활용 방법 고도화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오픈알렉스 한국 사용자 포럼 웹사이트    https://kisti-globalrnd.github.io/openalex-forum-kr/ [붙임 1] 제2회 오픈알렉스 한국 사용자 포럼 행사 포스터 [붙임 2] 제2회 OpenAlex 한국 사용자 포럼 현장사진  
  • 182026. 06
    No. 924 View. 21543

    KISTI, 아세안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HPC 인프라 구축 완료

    KISTI, 아세안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HPC 인프라 구축 완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식)은 아세안 국가들의 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고성능컴퓨팅(HPC) 인프라 구축 개통식을 6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연구혁신청(BRIN)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KADIF)* 일환으로 추진되는 국제협력사업으로, 한국 외교부와 한-아세안 협력기금(AKCF)의 지원을 받아 2024년 9월부터 2028년까지 총 4년 동안 1,000만 달러 규모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아세안 회원국에 HPC 기반 연구 및 활용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KADIF): 과기정통부가 아세안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 주요 사업 내용은 ▲HPC 인프라 구축 ▲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플랫폼 구축 ▲HPC·AI 활용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4년간 160명) 등이다. □ 현재 태국과 싱가포르를 제외한 다수의 아세안 국가들은 자체 HPC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며, 특히 데이터와 AI 활용의 핵심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의 HPC 환경이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 KISTI는 약 4.2페타플롭스(PF*)급의 HPC를 구축해 아세안 지역의 연구 인프라 확충과 디지털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KISTI가 축적한 HPC 운영 경험과 AI 기술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아세안 국가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 페타플롭스(PetaFLOPS): 초당 1천조 번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성능 단위 □ 아울러 국산 AI 반도체와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의 해외 진출 확대를 통해 국내 디지털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세안 사무총장을 대신해 참석한 삿빈더 싱(Satvinder Singh) 아세안 사무차장은 “이번 HPC 구축 사업은 아세안 국가들의 디지털 및 과학기술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아세안 간 지속적인 디지털 협력 체계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철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는 “아세안 국가들의 연구개발 디지털 능력 강화를 위한 HPC 인프라 구축을 축하한다”며, “이번 사업이 한-아세안 간 새로운 디지털 혁신 협력을 창출하고 연구개발 기반 디지털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에 KISTI 이식 원장은 “이번 KISTI-아세안 데이터 활용을 위한  HPC 인프라 구축이 아세안 국가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한-아세안 과학기술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ISTI-아세안 데이터 활용을 위한 HPC 구축 개통식 현장 사진>
  • 182026. 06
    No. 923 View. 25571

    KISTI, 개방형 데이터 기반 국내 대학·연구기관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공개

    KISTI, 개방형 데이터 기반 국내 대학·연구기관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공개   -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CWTS와 협력해 OpenAlex 기반 분석 수행 - 논문 영향력·국제협력·기업협력 등 다양한 연구성과 지표 제공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식)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CWTS)와 공동으로 개방형 학술 메타데이터 플랫폼인 오픈알렉스(OpenAlex)를 분석한 ‘과학기술 스코어보드’를 공개했다. □ 이번 스코어보드는 2020년부터 2023년 기간 동안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275개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연구성과를 분석한 결과를 제공한다.  □ 특히 이번 스코어보드는 웹오브사이언스(Web of Science)와 스코퍼스(Scopus) 같은 상용 데이터베이스 분석에서 벗어나 공개 데이터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사용자는 논문 영향력, 국제협력, 기업협력, 오픈 액세스(Open Access)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기관별 연구역량과 강점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 또한 논문 수, 피인용 상위 10% 논문비율, 국제협력 비율 등 다양한 지표를 선택·조합해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성과를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글로벌 수준에서 연구 경쟁력을 진단하고 중장기 연구개발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 안세정 KISTI 과학계량연구팀장은 “오픈알렉스 기반 KISTI-CWTS 과학기술 스코어보드는 공개 데이터를 활용해 지표 산출 과정의 투명성과 재현성이 높은 것이 큰 강점”이라며 “향후 국제협력, 산학협력 등 다양한 연구성과 지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나라 과학기술 경쟁력 진단과 근거 기반 정책 수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식 KISTI 원장은 “그동안 글로벌 연구역량 분석은 일부 대규모 대학 중심으로 이뤄져 다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국제적 관점에서 자신의 연구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스코어보드는 기존 CWTS 라이덴 랭킹의 분석 대상을 다양한 규모의 대학과 연구기관으로 대폭 확장함으로써 더 많은 기관이 세계 수준에서 자신의 위치를 진단하고 연구 경쟁력 강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KISTI는 앞으로도 글로벌 선도 연구기관과 협력을 확대하여, 재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R&D 모니터링·분석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연구기관의 연구 경쟁력 향상과 과학기술 정책 수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붙임 1] 기관별 오픈알렉스와 웹오브사이언스 논문 수 비교(2020~2030년)  ☞오픈알렉스 기반 한국 기관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     globalrnd.kisti.re.kr/scoreboard/2025/open-alex/institutes/domestic  ☞ 데이터시트 공개: zenodo.org/records/20396323 ● 기준선 : 오픈알렉스와 웹오브사이언스의 논문 수가 일치하는 선으로 기준선 상단 영역은 웹오브사이언스 논문 수가 더 많고, 하단 영역은 오픈알렉스 논문 수가 더 많음 ● Spearman ρ : 각 데이터베이스에서 기관들 논문 수의 순위를 기준으로 계산한 스피어만(Spearman) 상관계수로 기준선과는 별개인 지표임. ※ 오픈알렉스는 전 세계 연구자와 정책 입안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연구 메타데이터 플랫폼이다. 웹오브사이언스와 스코퍼스가 각각 약 1억 건 규모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과 비교해 오픈알렉스는 약 4억 7천만 건의 학술 연구 성과 관련 메타데이터를 수집·공개하고 있다. KISTI 과학기술 스코어보드에서 오픈알렉스와 웹오브사이언스의 2020~2023년 기관별 논문 수를 비교한 결과, 두 데이터베이스 간 기관별 논문 생산 규모는 전반적으로 높은 순위 일치도를 보였다. 오픈알렉스에서 논문 수가 많은 기관은 웹오브사이언스에서도 대체로 높은 순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2]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초기 화면 [붙임 3]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활용 예시 1 < 2020~2023 논문 수 기준 3,000편(분수계산) 이상 대학의 논문 수와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 > [붙임 4]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활용 예시 2 < 2020~2023 논문 수 기준 300편(분수계산) 이상 연구소의 논문 수와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대외협력실
  • 담당자유수연
Back to Top